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4 days ago

격동의 조선에는 상놈 을 사랑한 이방인이 있었다

조선, 그 마지막 10년의 기록 1888~1897 제임스 S. 게일 지음|최재형 옮김|책비|340쪽|1만8000원캐나다 출신 미국 장로교 선교사 제임스 게일(1863~1937)은 스물다섯 살 때인 1888년 동양의 조용한 아침의 나라 에 도착했다. 조선과 미국이 수호통상조약을 맺은 후 6년이 지난 때였다. 젊은 선교사는 서울에만 머물지 않고 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부산·제물포·대구·원산·개성·해주·평양·의주 등 한반도 남북과 조선인이 많이 사는 랴오양·선양·퉁화 등 만주 지역까지 이르렀다. 그는 조선 입국 10년째인 1898...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