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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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현미경] 마크롱·메이는 왜 프랑스 북부 솜강서 만났나

1916년 7월 1일, 프랑스 북부 솜강(江) 유역 약 22㎞ 전선에서 영국·프랑스 연합군 대 독일군의 전투가 시작됐다. 전투 첫날 영국군 1만9000명이 숨졌다. 하루 전사자로는 사상 최다다. 양측은 참호로 맞섰고, 그해 11월까지 참담한 소모전이 이어졌다. 다섯 달 안 되는 동안 영국군 42만명, 프랑스군 19만명, 독일군 65만명이 이 전투에서 죽거나 다쳤다. 전투 결과 연합군이 진격한 거리는 10여㎞, 사망자를 묻을 땅도 빼앗지 못했다는 말이 나왔다.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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