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4 days ago

왕세자로 66년 찰스, 14일 고희

1948년생인 영국 찰스 왕세자가 오는 14일 70세 생일을 맞는다. 영국 왕실은 이날 버킹엄궁에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등 유럽 왕족들을 초대해 성대한 파티를 열 계획이다. 영국 언론들이 66년째 왕세자인 찰스의 위상을 새삼 조명하고 있다.찰스는 네 살 때 차기 국왕 인 왕세자 신분이 됐다. 할아버지(조지 6세)의 갑작스러운 병사로 1952년 어머니(엘리자베스 2세)가 스물여섯 살에 즉위하면서다. 무병장수하는 모친 치세가 계속되며 그의 대기 시간 도 길어졌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찰스는 이미 영국 역사상 최장 기간 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