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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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 자구노력 선행돼야”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추진 중인 방송통신위원회 최고 의결기구인 상임위원회 위원 전원(위원장 포함 5명)은 “지상파의 경영쇄신 등 자구 노력과 여론 수렴이 선행돼야 한다”고 9일 입을 모았다. 야당 추천 위원은 “지상파만을 위한 원포인트 특혜 정책으로 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전체회의에서는 ‘방송산업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방송광고 정책방향’이 보고됐다. 광고 매출 감소 등 재정이 악화된 지상파 방송사들의 콘텐츠 투자 재원 및 글로벌 경쟁력을 위해 중간광고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위한 시행령 개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 셈이다. 지상파 중간광고는 1960년대 방송 송출 이후 허용돼 오다가 1974년 오일쇼크 때 과소비 방지 차원에서 금지됐다. 김석진 상임위원(자유한국당 추천)은 “지상파만을 위한 ‘원포인트 특혜’ 정책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지상파의 재정 위기가 이념 편향과 내부 갈등 탓에 시청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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