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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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자칫하다간 2부 강등… K리그는 아랫물이 더 뜨거워

스포츠 세계에서 우승 다툼만큼 보는 재미가 있는 게 꼴찌 싸움이다. 일찌감치 전북 현대의 우승이 결정된 한국 프로축구 K리그 1(1부 리그)이 딱 그런 모습이다. 2부 리그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말 그대로 사활을 건 경쟁이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12개 팀이 속한 K리그 1에서 최하위팀은 자동으로 2부 리그로 강등된다. 2부 1위팀과 리그를 맞바꾼다. 그리고 1부 11위팀은 2부 플레이오프(2~4위) 승자와 홈 앤드 어웨이 승강전을 치르게 된다. 1부에 남느냐 떨어지느냐 그것이 문제 인 상황에서 각 팀에게 주어진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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