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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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김경두, 14년전 원조 팀 킴 에도 똑같은 갑질했다

김경두(62)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은 컬링이 불모지나 다름없던 2001년 경북체육회 컬링팀을 창단했고, 2006년 국내 최초의 국제 규격 컬링 경기장인 경북컬링훈련원(의성) 건립을 주도했다. 지난 2월 한국 컬링이 사상 처음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데엔 김 전 부회장의 공로도 컸다.하지만 지금 그는 컬링의 선구자 란 칭송 대신 폭언·훈련 방해·사생활 통제 등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다. 지난 2월 평창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인 팀 킴(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은 6일 김 전 부회장으로부터 폭언·훈련 방해·사생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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