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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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나가라면서 일은 시키는… 文대통령의 독특한 人事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임 인사를 발표했지만 김 부총리는 후임자인 홍남기 후보자가 임명될 때까지 한 달가량 예산과 경제정책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지난 8~9월 송영무 당시 국방장관을 교체하면서 평양 남북 정상회담은 수행토록 한 것과 비슷하다. 주무 장관이 중대한 현안을 앞두고 있다면 인사 요인이 있더라도 현안을 처리한 이후로 인사를 미루는 것이 일반적 관행이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장관을 경질해 놓고 중요 업무 뒤처리를 그에게 맡기는 독특한 인사 스타일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문 대통령은 9·19 남북 정상회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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