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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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days ago

[200자 읽기] 젊은 기자가 백혈병 진단 후 치른 투병기


한 기자의 백혈병 투병기. 젊은 기자로 한참 현장에서 일하던 2015년 첫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1차 항암 치료 후인 2016년 2차, 올해 3차 발병이 있었다. 고통 속에서도 타고난 ‘긍정 에너지’로 꿋꿋하게 병마와 싸우는 한 인간의 기록이자 성장기다. 병상의 글이란 게 믿기 어려울 만큼 유쾌하고 통쾌하다. 232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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