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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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2 days ago

[200자 읽기] 링컨이 어린 아들 시신 안고 운 실화


2017년 맨부커상 수상작. 링컨 미국 대통령이 어린 아들을 잃은 뒤 그 시신을 안고 오열했다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소설이다.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윌리 링컨을 중심으로 40여개의 다른 목소리가 서사를 전개하는 특이한 형식이다. “문학적 환각제”란 찬사를 들었다. 바르도는 지상과 천상 사이를 뜻한다. 정영목 옮김, 500쪽, 1만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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