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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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프리스트 연우진 손 인상적..차이점 분명 있다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연우진이 프리스트 와 손 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OCN 새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문만세 극본, 김종현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종현 PD,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가 참석했다. 연우진이 손 더 게스트 와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연우진은 손 더 게스트 를 재밌게 끝까지 완주를 했다. 감명깊게 잘 봤다. 손 더 게스트 가 갖고 있던 고유의 색감과 질감이 너무 인상깊었다. 그 톤에서 갖고 있는 영화적이고 드라마적인 느낌에서 캐릭터가 잘 묻어갔다고 하면은 저희는 캐릭터가 색감이 더 경쾌하게 표현이 됐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어 프리스트 가 가진 고유의 색이 있다고 한다면, 저도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고민한 것이 제가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공포감보다는 다른 색감을 입히고 긴장을 이완시킬 수 있는 느낌을 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연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손 더 게스트 를 주의깊게 보실 텐데 그런 부분에서 차별화가 된다고 생각한다. 박용우 선배와 현장에서 텍스트에 있는 것 외에도 캐릭터적인 모습에서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프리스트 가 가진 색이 회색과 검은색이라면 저는 빨간색의 포인트를 가지고 연기하고 있다 고 밝혔다. 프리스트 는 2018년 남부카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로 영화 국가대표2 , 슈퍼스타 감사용 의 김종현 PD가 연출하고 신예 작가인 문만세 작가가 집필한다. 플레이어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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