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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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과거사위원회, 별장 성접대 의혹 김학의 사건 조사팀 재배당 요청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는 12일 대검찰청에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을 다른 조사팀에 재배당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과거사위는 조사의 신뢰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김 전 차관 사건을 다른 조사팀에 재배당 요청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고 설명했다. 김 전 차관 사건은 2013년 김 전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씨로부터 강원도 원주 한 별장에서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됐다. 당시 김 전 차관으로 지목된 남성이 등장하는 동영상이 발견됐지만, 검찰은 증거불충분으로 김 전 차관을 무혐의 처분했다. 이듬해 동영상 속 여성이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타나 김 전 차관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 재수사가 이뤄졌지만 검찰은 재차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에 지난 4월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수사 과정에서 인권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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