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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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숙명여고 쌍둥이 작은 메모장, 친구들이 물어보면…“아무 것도 아냐”

숙명여고 쌍둥이 메모장, 학생들이 뺏으려 하자 “아무 것도 아냐” 경찰이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의 결정적 증거 등을 공개하며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숙명여고 재학생들이 비로소 안도하고 있다고 학부모가 밝혔다. 숙명여고 2학년 학부모이자 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맡고 계신 이신우 씨는 13일 MBC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 에서 학학생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어제 수사 결과 발표가 되면서 안도를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전날 경찰이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전 과목(12개) 답안 등이 기록된 암기장을 공개한 것에 대해 이 씨는 시험 보기 직전에 눈앞에 작은 메모장을 들고 답안을 외워서 썼다, 아이들이 그래서 이게 뭐냐 하고 뺏으려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감추고 이런 소문이 있었다 라고 전했다. 경찰 수사 결과 발표 후 숙명여고가 쌍둥이 딸에 대한 퇴학 결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이 씨는 일단 환영하는 입장이다 라면서 경찰이 답안지 유출, 시험지 유출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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