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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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여수, 민초들 북소리 여수동동축제 ...이색 북축제 자리매김

여수/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민초들의 북소리로 올해 첫 선을 보인 2018 여수 동동 북축제가 2만500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용기공원과 선소 일원에서 열린 동동 북축제는 북소리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많았다. 특히 16개 팀 13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부영3단지 사거리에서 용기공원까지 1㎞를 행진하며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북 퍼레이드가 주목을 받았다. 첫날에는 아냐포, 라파커션 등 아프리카와 브라질 타악 퍼포먼스팀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다음 날엔 용기공원 주무대에서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됐다. 마스터클래스는 세계적인 드러머의 기술과 리듬을 배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은 타악기 ‘잼배’를 직접 연주해보기도 했다. 선소공원에 마련된 보조무대에서 이틀간 펼쳐진 북·드럼 경연대회, 버스커공연, 시민 프린지 공연, 북·드럼 전시·체험 등도 인기를 끌었다. 시 관계자는 “동동 북축제는 나라를 지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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