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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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홍영표 내년 예산안 심사, 정쟁의 장 돼 안타까워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내년도 예산 심사와 관련해 “예산과 관계가 없는 일반 사안들을 반복 질의하며 예산 심사는 차치하면서 정쟁의 장으로 예결위원회가 진행돼 안타깝다”며 야당을 에둘러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회의에서 “어제 예결위 심사가 새벽 1시반에 끝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민생과 경제를 살리고 개혁 과제들을 제도화하는 중요한 입법들이 정기국회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민주당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홍 원내대표는 “야당도 협조를 해서 많은 성과가 있는 정기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날 전태일 열사 48주기를 맞은 데 대해 홍 원내대표는 “48년 전 스스로 몸을 불살라 노동 존엄성과 기본권 보장을 외쳤던 그분의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긴다”고 말했다. 이어 홍 원내대표는 “우리나라에서는 국제노동기구(ILO)가 권고하는 8개 협약 중 4가지 비준하지 않은 몇 안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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