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30 days ago

건강한 김광현의 154㎞, 제2의 전성기를 열다

제2의 전성기 가 시작된 것인가.SK 와이번스의 통산 4번째 우승을 결정지은 마지막 공은 에이스 김광현이 던졌다. 김광현은 지난 1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 5-4로 앞선 연장 13회말 등판해 세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고 세이브를 기록했다. 13회초 한동민의 솔로홈런으로 SK가 리드를 잡자 트레이 힐만 감독은 불펜에 김광현을 대기시켰다. 그에게 우승의 마지막 장면을 연출시키고 싶은 마음이 계획대로 발동한 것이다.김광현은 2007, 2008, 2010년에 이어 통산 4번째 우승 반지를 끼게 됐다. 주목할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