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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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스탠리, ‘어벤져스4’ 유작될까… ‘캡틴마블’·‘스파이더맨2’도 촬영

‘마블의 아버지’라 불린 스탠 리(Stan Lee)가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죽기 전 개봉을 앞둔 몇 개의 마블 영화에 카메오 촬영을 마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스크린크러시 등 외신에 따르면 스탠 리는 이미 몇 편의 마블 영화에 카메오 출연을 마친 상태다. ‘캡틴 마블’ ‘스파이더맨2’ ‘어벤져스4’ 등의 작품이다. 특히 ‘어벤져스4’의 카메오 출연에 대해서는 연출자인 조 루소 감독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 시기에 한꺼번에 촬영을 마쳤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스탠 리의 마블 영화 첫 번째 카메오 출연은 영화 ‘엑스맨’의 첫 실사 작품에서 시작됐고, 이후 40여편의 마블 영화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앤트맨과 와스프’ ‘베놈’에 깜짝 출연했다. 스탠 리는 마블 영화 뿐 아니라 그외 할리우드 영화에도 카메오 출연을 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올해 여름에 개봉한 ‘틴 타이탄 고! 투 더 무비’에서 캐릭터로 카메오 출연을 했고, 1994년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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