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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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靑 “美 CSIS 보고서 새로울 것 없어…북미 대화 필요성만 부각”

청와대는 13일 북한이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지역에서 최근까지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보고서 내용과 관련해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다”고 평가절하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CSIS 보고서의 출처는 상업용 위성인 반면, 한미 정보당국은 군사용 위성을 이용해서 훨씬 더 상세하게 이미 파악을 하고 있던 내용”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CSIS 보고서에는 지난 3월 인공위성 사진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북한이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인근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발사기지를 최근까지 운영 중에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CSIS의 ‘신고되지 않은 북한’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번 인공위성 사진은 북한이 그동안 대규모 기만 전술(great deception)을 펼쳐왔음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김 대변인은 “NYT 기사 내용 중에 ‘기만(great d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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