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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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분식회계 덮으려고 ..상장사 대표-세무공무원 등 검은 커넥션

세무조사를 피하기 위해 금품을 제공한 코스닥 상장사 임직원과 이를 알선한 세무사, 뇌물을 받은 세무공무원 등 2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기업비리 수사팀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코스닥 상장사 대표 및 임직원 10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전 현직 세무공무원 12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 중 세무공무원 황모씨(54)를 구속하고 나머지 21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상장 폐지된 코스닥 상장사 T사의 이모 대표(45) 등 9명은 670억원대 분식회계를 저지른 뒤 세무조사를 피하기 위해 세무공무원에게 2억8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T사는 휴대폰 모듈 및 터치스크린 등을 개발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 10월 분식회계 등의 회계부정으로 상장폐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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