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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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1 month ago

태안산 굴, 김장철 맞아 인기폭등

(정진석 기자)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굴이 태안군에서 본격적으로 수확되며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다.태안군에 따르면, 안면도 천수만에 위치한 창기7리어촌계에서는 하루 20~30여 명의 계원들이 이달 중순부터 굴 채취에 나서 일인당 10kg 이상을 채취하고 있다.채취량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줄었으며, 직판가가 kg당 1만 5천원 선으로 비교적 저렴한데다 태안 굴의 상품가치가 높아 주문량이 밀려들고 있다는 것이 어촌계의 설명이다.이병준 어촌계장은 “태안 굴은 알이 영글고 탱탱해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김장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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