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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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29 days ago

당진보건소, 택시기사 사랑지킴이 양성

(김윤진 기자) 지난 1일부터 충남 당진에서 마음을 이어주는 택시인 ‘마이 택시’운행이 시작됐다.‘마이 택시’는 시민과 대화를 자주 나누게 되는 택시기사의 직업 특성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예방에 앞장서는 택시다.당진시보건소가 자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파하기 위해 도입했다.‘마이택시’에 동참하는 택시기사들은 모두 38명으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생명 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지난 1일 위촉장을 받았다.이들의 주된 역할은 택시 승객에게 생명사랑을 홍보하고 자살위기자를 발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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