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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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쌀 생산량 38년만 최하...재배면적은 역대 최저치

올해 쌀 생산량이 38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재배면적은 역대 최저였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86만8000t으로, 전년 397만2000t 대비 2.6% 감소했다. 쌀 생산량이 390만t 이하로 떨어진 것은 1980년 355만t 이후 38년 만에 처음이다. 전년과 비교했을 때 증감율은 3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쌀 생산량이 줄면서 재배면적도 1년 전 75만5000여ha(헥타르)보다 2.3% 감소한 73만8000여ha로 집계됐다. 쌀 재배면적은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이며 올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65년 123만8000여ha이후 최저치다. 논벼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집계한 10a(아르, 1000㎡, 현백률 92.9%)당 생산량은 지난해 527kg에 견줘 0.4% 축소된 524kg으로 분석됐다. 10a당 생산량은 2015년 542kg이후 내리막이다. 재배면적은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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