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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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경찰대, 여학생 선발 비율 없앤다…경찰대생도 군대 가야

경찰대학이 이르면 2020학년도부터 정원 12%로 제한했던 기존 여학생 선발 비율을 폐지한다. 신입생은 100명에서 5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50명은 편입학 제도를 도입해 채운다. 신입생 입학 연령도 입학년도 기준 만 21세에서 41세로 대폭 넓힌다. 경찰청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찰대학 16개 세부 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경찰대는 지난 6월 경찰개혁위원회가 내놓은 ‘경찰 개혁 권고안’ 취지에 맞춰 개혁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7월 말 이상정 경찰대학장과 박찬운 한양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경찰대학 개혁 추진위원회’(추진위)를 발족했다. 이날 발표된 세부 개혁 과제는 ▲경찰대 문호 개방 ▲학사 운영 및 생활지도 개선 ▲대학 운영의 자율성·독립성 확보 및 기반 구축이라는 큰 틀 아래 구성됐다. ◇능력만 있다면 성별·나이 무관 가장 눈에 띄는 건 남녀 통합 모집, 편입학 제도 도입 등 학사 운영 부문이다. 경찰대는 이르면 2020학년도 늦어도 2021학년도부터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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