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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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인천 초등생 주사제 사망’ 1차 소견은 사인 미상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숨진 초등학생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사인 ‘미상’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결과가 나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국과수로부터 지난 11일 숨진 A(11)군의 시신 부검을 의뢰해 이같은 의견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A군에게 주사를 투여한 의료진을 이날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당시 상황과 의약품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밀 부검이 필요하다는 1차 소견을 전달받았다”며 “2~3주 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측으로부터 폐쇄회로(CC)TV 등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군은 11일 인천시 연수구 한 종합병원에서 장염 치료 주사를 맞고 숨졌다. A군은 사건 당일 오후 3시 2분께 부모와 함께 병원 응급실을 찾아 혈액 검사와 수액 주사를 처방받고 30여분 뒤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병원 의료진이 A군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지만 오후 4시 47분께 사망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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