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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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대신증권, 탄소배출권 시장 선점 나서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대신증권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탄소배출권 시장 선점에 나선다. 그 첫 행보로 친환경·에너지 컨설팅 기업과 배출권 시장 전반에 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13일 대신증권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나재철 대표이사와 에코시안의 권오경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배출권 사업 관련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양사는 탄소배출권시장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양사는 탄소배출권시장 분석 및 리서치, 배출권관리전략 컨설팅, 실물·파생상품 중개, 배출저감 프로젝트 파이낸싱 주선, 외부사업인증실적(KOC) 투자 등 탄소배출권 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에서 미래먹거리를 찾을 계획이다. 대신증권은 정부의 온실가스 정책에 부응하고 탄소배출권 규제대상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올 2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장외중개업무를 승인 받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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