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 month ago

13일부터 국세청 모바일서비스 제공

각종 신고 안내문 등 국세청의 우편물을 스마트폰에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 신고 안내문,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안내문 등 46종의 모바일 서비스를 13일부터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 동안은 컴퓨터로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야 확인이 가능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납세자는 홈택스 앱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 인증을 받으면 최근 1년간 본인에게 발송된 우편물의 발송일자, 발송상태 및 우편물 원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개인회원은 본인 명의의 사업자 우편물도 함께 조회 가능하다. 국세청은 내년에 납세고지서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우편물에 대해서도 스마트폰 조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반면 우편물 원본 파일은 스마트폰에 저장되지 않도록 적용하는 등 보안조치도 신경을 방침이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납세자가 편리하게 세무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13일부터

 | 

모바일서비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