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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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종로 고시원 화재 2차 합동감식, 소방설비·증개축 점검

서울 종로경찰서는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종로구청, 종로소방서와 함께 20여명의 사상자가 나온 서울 종로구 관수동 국일고시원에 대해 합동 감식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소방설비가 설치돼 있는지, 작동을 제대로 해는지 등을 점검하고 내부 증 개축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 관계자도 현장에서 계량기에 전기를 공급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아직 전기공급이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아 건물 1층에 입점한 음식점은 입구에 금일 휴업 이라는 안내문을 붙여놓은 채 장사를 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고시원 301호 거주자인 A씨가 쓰던 전기히터에서 불이 시작돼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이달 말에야 나올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전날 일반병실로 옮겨졌으며,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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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증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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