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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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정우성·강다니엘, 조세현 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피날레

톱스타 정우성과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조세현 사진작가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피날레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조세현 작가와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가 국내 입양 인식개선을 위해 16년간 진행해온 ‘천사들의 편지’ 마지막 사진전에 동참해 의미를 더 했다. ‘천사들의 마지막 편지-안녕’은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2003년부터 시작한 ‘천사들의 편지’는 국내 톱스타와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해 국내 입양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에 큰 영향을 끼친 프로젝트. 조세현 작가는 무채색 배경을 배경으로 수많은 스타들과 함께 천사와 같은 아기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왔다. 올해 마지막 사진전에 참여한 정우성과 강다니엘은 각각 진현 군과 용민 군을 품에 안고 촬영하다가 칭얼거리는 아기를 위해 손수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이고 낮잠을 재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애정이 듬뿍 담긴 편지로 아기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조세현 작가는 “지난 16년간 카메라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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