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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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KGC 컬페퍼 내가 40점을 넣든 50점을 넣든 팀승리가 중요해

안양 KGC인삼공사 랜디 컬페퍼가 득점 기계 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경기를 대역전극으로 이끌었다. KGC가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93대88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KGC는 컬페퍼가 혼자서 42득점을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경기 후 컬페퍼는 초반에는 우리팀답지 못한 플레이가 많았다. 3쿼터까지 20점 이상 뒤졌다. 하지만 농구는 페이스의 게임이다. 우리 페이스로 오는 순간 이길수 있었다 고 했다. 내가 40점을 넣든 50점을 넣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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