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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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방탄소년단 소속사 원폭투하 피해자에 상처 의도 없다 사과(종합)

그룹 방탄소년단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원자폭탄 투하 장면 시비를 부른 지민(23)의 광복절 티셔츠 논쟁 등에 대해 사과했다. 빅히트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있어, 전쟁 및 원폭 등을 지지하지 않고, 이에 반대하며, 원폭 투하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상처를 드릴 의도가 전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 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 이 지민의 티셔츠를 문제 삼아 출연을 취소시킨 뒤 논란이 촉발된 이후 처음 내놓은 입장이다. 빅히트는 지민의 광복절 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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