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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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촛불 권력 민노총, 시장실·與사무실·대검까지 무차별 난입

13일 오후 1시쯤 김수억 민주노총 기아차비정규직노조 지회장 등 노조 간부 8명이 대검찰청으로 들어섰다. 지하 1층 민원실에 내려가 검찰총장 면담 요청서 를 제출한 뒤, 갑자기 두 줄을 지어 바닥에 앉았다. 불법파견 즉각 처벌하라 는 문구가 쓰인 팻말을 꺼내 들고 문무일 검찰총장은 면담에 응하라 는 구호를 외쳤다. 청사 밖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담벼락에 텐트 10여 개를 설치하고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이날 밤 9시쯤, 청사 안에서 버티던 노조 간부들을 강제 퇴거시켰다. 하지만 청사 밖에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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