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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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김정은한테 너절하다 혼난 가방공장, 무리한 보수하다 와르르, 직원 넷 사망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찰 당시 너절하다 고 질책한 청진의 한 공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고, 일본 근해로 표류해온 북한 어선의 수가 사상 최대에 달하는 등 최근 북한에서 각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는 13일 함경북도 소식통 을 인용, 지난 9월 중순 함경북도 청진 가방 공장에서 건설공사 도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며 이로 인해 여성 노동자 4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으며, 이 중 10명 정도가 중상을 입었다 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특히 여성 노동자가 사망해 (책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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