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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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초심 잃지 않고 한국 불교의 새 미래 만들겠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원행 스님〈사진〉의 취임 법회가 13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서 열렸다. 원행 스님은 금산사 주지, 중앙승가대 총장, 중앙종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은사인 월주 스님(지구촌공생회 이사장)을 도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원장을 지냈다. 전임 설정(雪靖) 총무원장의 중도 낙마에 따라 지난 9월 치러진 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임기는 2022년 9월까지 4년이다.원행 스님은 취임사에서 초심(初心) 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이 순간부터 승가(僧伽)는 승가답게, 불자(佛子)는 불자답게, 사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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