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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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 month ago

생애 첫 원톱 영화 ‘영주’ …깊은 향기 물씬 김향기

한글을 다 못 떼서 엄마가 마치 동화책처럼 읽어주는 시나리오( lt;마음이 gt;·2006)를 듣고 연기를 시작한 여섯살 꼬마는 이제 스물을 눈앞에 둔 진짜 배우가 됐다. 지난 13년 동안 몸이 훌쩍 자란 만큼 영화에 대한 애정과 사랑도 부쩍 자랐다.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느꼈던 아련하고 애틋한 감정이 여운으로 남는 작품을 선택하게 되더라”는 나름의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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