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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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염갈량’ 손에 맡겨진 ‘SK 제2왕조’

KBO리그 역사상 왕조로 인정받는 팀은 해태 타이거즈, 현대 유니콘스, 삼성 라이온즈, 그리고 SK 와이번스다. 모두 장기간 리그를 지배했고, 뚜렷한 색깔로 프로야구의 흐름을 이끈 공통점이 있다. 해태는 1986년부터 1989년까지 4년 연속 한국시리즈(KS) 정상에 올랐다. 1991~1997년에 걸쳐 4차례 더 KS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현대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7시즌 동안 4차례 우승했다. SK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 연속 KS에 진출했고, 3차례 우승했다. 삼성은 2002, 2005~2006시즌 우승에 이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 동안 5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1위, 4년 연속 KS 우승, 2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해까지 최근 4년 연속 KS에 오른 두산 베어스는 2018년 통합우승을 통해 왕조 등극을 노렸지만 한발 물러섰다. SK는 2018년 8년 만에 KS 정상에 오르며 왕조의 부활, 두 번째 전성기에 도전할 계기를 마련했다. 우승 팀도 다음해 중위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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