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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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홈런왕 이승엽이 뽑은 2018 PS SK의 결정적 홈런

‘국민타자’ 이승엽(42) KBO 홍보대사의 현역 시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록은 바로 홈런이다. KBO리그 정규시즌에서만 467개의 홈런을 때렸고, 한·일 통산 600홈런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단연 가을의 남자이기도 했다. KBO 포스트시즌(PS) 최다홈런 타이틀에는 아직도 ‘이승엽’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다. 14개의 홈런을 때려 올해까지도 이 부분에서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다. 2018년 한국시리즈(KS) 우승팀인 SK 와이번스는 이번 PS에서 21개의 홈런을 기록해 KBO 단일 PS 팀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우승 공식에는 홈런이 반드시 동반됐다. 이승엽 대사는 이번 PS에서 SBS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SK의 홈런 행진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그가 꼽은 비룡 군단의 결정적인 대포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13일 스포츠동아와의 통화를 통해 주요 홈런 장면을 직접 뽑았다. 이승엽 홍보대사의 목소리를 그대로 옮겨봤다. ● 넥센과의 PO 5차전, 김강민·한동민의 연속홈런 SK는 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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