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 month ago

현실·실리 택한 류현진, 결국은 ‘내구성’이다!

류현진(31)이 LA 다저스에 잔류한다.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QO·Qualifying Offer)를 받아들여 프리에이전트(FA) 재수를 택했다. 연봉 1790만 달러(약 202억5000만원)에 1년 더 다저블루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을 비롯한 미국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올해 QO를 받은 7명 중 유일하게 이를 수용했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도입된 QO를 받아들인 역대 6번째 선수다. 류현진과 달리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내셔널스),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다저스), 투수 패트릭 코빈과 외야수 AJ 폴락(이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투수 댈러스 카이클(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 크레이그 킴브럴(보스턴 레드삭스)은 QO를 거부하고 FA 시장으로 나갔다. 류현진은 2012년 말 다저스와 6년간 총액 3600만달러(약 407억8000만원)에 계약했다. 계약이 만료된 올해 연봉은 783만달러(약 88억7000만원)다. QO를 거부하면 FA 신분을 얻지만, 지난 열흘간 심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현실·실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