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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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지원 또 지원’ J리그, ACL 우승 프로젝트의 비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타이틀은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의 품으로 돌아갔다. 홈 1차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를 2-0으로 이긴 가시마는 11일(한국시간) 원정 2차전에서 0-0으로 비겨 1·2차전 합계 2-0으로 정상을 밟았다. 지난해 우라와 레즈에 이어 일본 J리그는 2년 연속 ACL 챔피언을 배출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2011년 알 사드(카타르) 이후 동아시아가 패권을 주도하는 가운데 리그별 우승횟수를 보면 K리그가 11회로 가장 많지만 J리그가 7차례로 추격하고 있다. 이처럼 J리그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배경에는 꾸준하고도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J리그 사무국은 물론, 일본축구협회(JFA)도 관심을 기울였다. 2016년 10년 간 총액 2조원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으며 살림살이가 넉넉해진 J리그는 각종 상금을 높여 구성원들의 투자와 성장을 유도했다. 리그 우승상금이 3억엔(약 3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일본축구계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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