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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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황희찬도 아웃, 더 무거워진 황의조-남태희 어깨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호주(17일)~우즈베키스탄(20일·이상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어질 11월 A매치 시리즈를 위해 현지에 머물고 있다.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스파링 파트너 섭외와 원정 스케줄이다. 하지만 대표팀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의 마음은 편치 않다. 주축 여럿이 이런저런 사유로 호주 원정에 불참해 풀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게 됐다.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 기성용(29·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재성(26·홀슈타인 킬) 등이 일찌감치 명단에서 빠진 상황에서 부상자들이 대거 발생했다. 정우영(29·알 사드), 김문환(23·부산 아이파크)에 이어 2선 공격수 황희찬(22·함부르크SV)마저 13일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골키퍼를 제외한 사실상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누수로 인해 대표팀은 테스트에 전념할 수 밖에 없는 처지다. 다만 전방위적인 압박과 후방부터 시작되는 빌드-업 등 9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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