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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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K리그 50대 감독 전성시대…공격수 출신이 압도

2018시즌 프로축구 K리그의 종착역이 다가온다. K리그2는 정규리그를 끝내고 플레이오프(PO)를 남겨뒀다. K리그1은 38라운드 가운데 36라운드를 소화한 가운데 남은 2경기에 따라 강등여부가 결정된다. 9위 FC서울(승점40)과 10위 상주(승점37), 11위 인천(승점36), 12위 전남(승점32)의 잔류 경쟁이 볼만하다. 이들과 달리 순위표 앞줄에는 우승을 확정한 전북(84점)을 비롯해 경남(61점), 울산(60점), 포항(53점), 수원(50점), 제주(48점) 등이 줄지어 있다. 이들은 상위스플릿에 속해 올 시즌 나름 성과를 거뒀다. 눈에 띄는 점은 상위권 감독들의 연령이다. 50대 감독들이 선전했다. 최연장자인 1위 전북 최강희(59) 감독을 비롯해 2위 경남 김종부(53) 감독, 4위 포항 최순호(56) 감독이 상위권을 석권했다. 관록의 시즌이라고 할만하다. 전북은 시즌 개막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우승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였지만 실제 전북의 전력은 그 이상이었다. 사상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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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시대…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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