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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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SW포커스] ‘팔꿈치 수술’ 롯데 박세웅, 더욱 중요해진 부상 극복 노하우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저도 모르게 폼이 굳어진 듯해요.” 롯데 우완 투수 박세웅(23)에게 2018시즌은 시련의 한 해였다. 스프링캠프 기간의 팔꿈치 통증과 통증 여파를 이겨내지 못해 한 시즌을 통째로 망쳤다. 2016시즌부터 지난 2시즌 간 310⅓이닝을 책임진 것도 모자라 2017 APBC(아시안프로야구챔피언십)까지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피로가 누적된 것이 통증의 원인이었다. 시즌 내내 팔꿈치를 향한 물음표는 떨어질 줄 몰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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