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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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6 days ago

무너진 현대건설, 개막 최다연패 피할까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현대건설이 무너졌다. 재건의 발판을 마련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개막 7연패를 당했다. 1라운드 5전 전패를 당한 현대건설은 2라운드에서도 2연패이다. 지난 10일 안방인 수원체육관에서 치른 도로공사전에서도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부진의 늪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비시즌 전력 보강에 실패한 것이 결정적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센터 김세영이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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