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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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빛강녕’ 김강녕, 180도 다른 삼성화재 만들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리베로 김강녕(32)이 버티면 삼성화재는 달라진다. 프로배구 삼성화재는 1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치른 현대캐피탈과의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3-25 15-25 25-13 25-23 15-13)로 대역전승을 했다. 시즌 2번째 V클래식 매치에서 승리한 삼성화재는 승점 13(5승4패)을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다만 이번 시즌 개막 이후 첫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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