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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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100대 기업 CEO급 1960년생이 최다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국내 100대 기업 CEO급 등기임원은 1960년생이 가장 많고, 임원은 1965년생이 최다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내년 100대 기업 임원 숫자는 올해보다 더 감소해 지난 2012년 수준으로 회귀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내놓은 ‘2018 100대 기업 임원 숫자 및 연령대 분석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100대 기업 임원 수는 6843명으로 집계됐다. 100대 기업 임원 수는 2010년 6000명에서 2011년(6610명)→2012년(6818명)→2013년(6831명)→2014년(7212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다 2015년(6928명)과 2016년(6829명)에는 2년 연속 감소세로 돌아섰다. 2017년에는 6900명으로 이전해보다 71명 많아졌으나, 올해 다시 6840명대로 하향 곡선을 그렸다. 오일선 소장은 “내년도 대기업의 임원 숫자 증감 여부는 올해 기업 실적이 중요하게 반영된다”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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