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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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김양호 삼척시장, “유럽에서 녹색도시 모델 구상”

【삼척=서정욱 기자】김양호 삼척시장은 민선7기 시정의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모델을 찾기 위해 도시재생, 에너지, 관광 전담 팀장으로 방문단을 구성, 유럽의 오랜된 도시인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카를스루에 등을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 모델을 배우며 이를 삼척시에 접목시키는 구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삼척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오는 16일까지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카를스루에, 스위스의 필라두스, 취리히웨스트, 이탈리아의 볼로냐, 베니스 등 세계적인 생태관광도시와 도시재생의 성공모델 지역을 찾아 성공사례를 견학, 현지에서 삼척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회를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단은 독일의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가 외곽지역 보봉마을 등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주민 주도의 협동조합에서 성페터 마을에 풍력에너지 단지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도시 건설에 적용해 세계적인친환경 녹색도시 모델을 만들어 낸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또, “스위스 필라두스의 산악관광 및 시바우프 공장 건물의 문화예술로 재생사례를 둘러보고 전문가와의 일문일답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양호 시장은 현장 토론을 통해 삼척시가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 시정3대 역점분야 +유럽성공사례 MAKE PLAY가 곧,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삼척”이라는 새로운 방정식을 만들어 내는 등 시정구상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강조해, 머지않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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