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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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뉴욕증시]다우지수 0.4% ↓…번지는 경기 둔화 우려

사진=연합뉴스[세계파이낸스=안재성 기자]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4% 하락한 2만5286.49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0.15% 내린 2722.18을 기록했다. 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7200.87)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국제유가가 기록적인 하락세를 지속하는 등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퍼지면서 증권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이날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7.1% 폭락한 55.6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12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지난해 11월 이후 약 1년 만에 최저치다. 멈추지 않는 유가 하락세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전망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는 곧 위험자산 투자심리도 냉각시켰다. 중국 등 주요국과의 무역정책 관련해서는 엇갈린 소식이 나왔다.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중국과의 무역 대화를 재개했다고 밝히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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