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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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외모 하나로 16만명 끌어 모은 中섹시 골퍼. LPGA 뜬다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보는 재미가 하나 추가될 전망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선수가 LPGA 투어 데뷔를 앞두면서다. 19살 허무니(중국)는 SNS 인스타그램 팔로워(추종자) 수가 16만명을 훌쩍 넘는다. 비결은 인형 외모에 있다. 어떤 사진들은 나이에 맞지 않는 섹시미를 풍긴다. 골프 실력도 출중한 편이다. 이정은6(22)이 수석 졸업한 지난 LPGA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 27위로 통과해 내년 정식 데뷔하는데 미국 골프 전문매체인 골프 채널은 ‘LPGA 투어 자격을 획득한 인스타그램 센세이션’이라고 표현하며 이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 아직 LPGA 투어 무대를 밟지 않은 허무니의 팔로워 수에 대해 골프 채널은 “15만8000명인 폴라 크리머, 11만1000명의 제시카 코르다보다 많다”며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골퍼인 펑샨샨(4000명)과는 비교도 안 된다”고 설명했다. 젊은 세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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