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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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검찰과거사위, ‘남산 3억원 사건’ 라응찬 전 신한금융 회장·이상득 전 의원 수사 촉구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 위원회가 과거사 조사 대상 중 하나인 ‘남산 3억원 사건’과 관련해 불법자금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남산 3억원 사건은 이 전 대통령 취임 직전인 2008년 2월 라 전 회장이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을 통해 남산자유센터 주차장에서 이명박정부 실세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현금 3억원을 당선 축하금으로 전달한 의혹이다. 당시 3억원의 수령자가 이 전 의원으로 지목됐으나 검찰 수사에서 수령자가 누군지 드러나지 않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도 이뤄지지 않아 의혹이 불거졌다. 위원회는 사건을 조사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남산 3억원 사건의 실체가 명백히 인정된다며 검찰에 수사 촉구를 권고했다.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시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신한은행 측이 마련한 비자금 3억원이 성명불상자에게 건네졌다는 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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