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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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 1 month ago

세리머니 부상 지동원, 두 달 만에 훈련장 복귀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시즌 첫 골 세리머니를 하다 다쳤던 지동원(27·아우크스부르크)이 복귀 준비에 나섰다.아우크스부르크는 1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지동원이 부상 회복 이후 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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