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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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1 month ago

임종석이 민주노총을 많은 고민과 우려를 갖고 보고 있다 고 말했다

지난 6일, 전교조와 민주노총은 더이상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 말했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번에는 민주노총에 대해 많은 고민과 우려를 갖고 보고 있다 고 말했다. 13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집권당 원내대표 지역 사무실을 노조가 점거하고, 제1야당 원내대표가 고용세습, 채용비리 문제를 제기했다고 공기업 노조가 제1야당 원내대표를 고발했다. 이런 현상들이 제대로 된 사회현상인가 라고 물었다.김성태 원내대표는 또 P 열악한 노동조건과 경제지위 향상을 위한 건전한 노동운동은 존중돼야 하지만 노동운동이 정치권력보다 험악한 권력행위를 하고 있다면 결코 그 권력에 대해 정의롭게 수용할 수 없어야 한다 고 말했고 임종석 실장은 노동의제가 늘 사회갈등의 의제로 올라와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 답했다.임 실장은 이어 노동의제들이 양보와 타협을 통해 해소되고 복지처럼 따뜻하게 자리를 잡을 때까지 정부와 국회, 노동계 모두가 함께 노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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