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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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38노스 “NYT의 北미사일 보도 독자호도…과장되고 성급”

미 사회과학연구위원회 동북아협력안보프로젝트 책임자 리언 시걸은 13일(현지 시간)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의 삿갓몰 미사일 기지를 “대사기극”이라고 규정한 뉴욕타임스보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다음은 시걸의 기고문 요약이다. 뉴욕타임스 기사는 독자를 호도하는 것이다. 북미는 아직 북한의 미사일 폐기는 커녕 배치를 막는 일조차 합의하지 않았다. 미국은 그런 합의를 위해 필요한 상호적 조치도 제시하지 않았다. 미사일 배치 및 생산을 중단하기 위한 협상은 핵물질 생산 중지가 이뤄진 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자산 보유 실태에 대한 완전한 신고를 위한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이뤄져야 한다. 미 전략국제연구소(CSIS) 보고서 주 집필자인 조지프 버뮤데즈는 “(북한이)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진전시킨 것은” 아니며 “부분적인 설비 보안이 관찰된다”고 지적했다. 버뮤데즈 등 보고서 집필자들은 “북한이 다른 십여곳의 재래 미사일 및 핵탄두 발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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